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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8:14-26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레위인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특권은 거룩하게 되는 것에 있습니다. 그것은 온전한 예배의 조건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올 때 나의 자랑으로 나오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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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예배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8:1-13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성소 안에서 빛을 비추는 것이 제사장이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어둠 가운데 빛이 비춰지면 어둠은 사라질 것입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어둠을 이기는 믿음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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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제단을 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7:10-89 찬송: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제단을 통하여 제사가 가능하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제단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단이 다릅니다. 우리는 화려하고 웅장한 제단을 원할 때가 많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왕궁보다 더 웅장한 성전을 원했습니다. 그 제단이 우리의 예배를 결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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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6:13-27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나실인에게는 약속의 내용과 기간이 있습니다. 그 약속한 기간이 차면 흠 없는 제물로 화목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화목제물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 다시 포도주를 마실 수 있게 됩니다. 구별된 기간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것은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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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6:1-12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나실인으로 사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나실인은 포도주와 포도주의 열매로 만든 것들을 마시지 않습니다. 머리카락에 삭도를 대지 않습니다. 죽은 시체를 만지지 않습니다. 자기를 구별하여 거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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