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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무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1:24-35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로 먼저 임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이 모세에게 뿐만 아니라 70명의 장로들에게 임하여 모세의 짐을 더불어 지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징표였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장로들에게 임한 사건은 일회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언을 하다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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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1:10-23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지도자의 고뇌가 많습니다. 그 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도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자리가 위태로운 것은 첫째, 교만해 질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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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무너뜨리는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1:1-9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불평하는 일은 쉽지만 불평을 감당하는 일은 하는 자나 듣는 자나 모두 쉽지 않습니다. 입술을 지키는 자가 자기의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을 때 당신이 불평하는 소리를 하나님이 듣습니다. 광야에서 백성들의 원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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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신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0: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오해하게 될 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곤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주님께 물어야 합니다. 내가 먼저 결정하고 하나님이 내 일을 책임져 주셔야 한다고 주장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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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순종훈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9:15-23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광야는 살아가기에는 힘든 곳이지만 순종을 배우기에는 쉬운 곳입니다. 성막을 세우고 걷는 것은 고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일이었습니다. 예배가 삶의 전부였습니다. 도리어 먹고 사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은혜로 공급해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고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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