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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길을 가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0:14-21 찬송: 543장.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하는 길에 전쟁도 있고 평화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신다면 어떤 길이든지 안전한 길이 될 것입니다. 가데스에서 모세가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었습니다. 평화롭게 그 땅을 지나가기 위해서 였습니다. 나그네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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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와 다투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0:1-13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미리암의 죽음 이후에 백성들은 다시 모세와 아론을 향하여 원망하였습니다. 완고함은 하나님의 은혜의 걸림돌입니다. 물이 없어서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하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물을 주시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악한 말에 모세와 아론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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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공동체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9:11-22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광야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체를 다루는 부분이 정결 의식의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죽음은 긍극적으로 죄의 결과입니다. 시체를 만진 사람은 정결하지 않은 자로 여겼습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거룩과 구별을 위한 명령입니다. 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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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는 없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8:21-32 찬송: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레위인들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자가 은혜를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했습니다.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드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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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부족함이 없나이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8:1-20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당신은 무엇으로 만족하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으로 만족하거나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진정한 만족은 이 세상의 것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부탁하신 레위 지파의 사명과 아론 가문의 사명이 분명해 졌습니다. 함께 동역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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