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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유산을 지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6:1-13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슬로브핫의 딸들은 용감한 여인들이었습니다. 당시의 문화와 전통의 무게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근거로 하나님께 자신의 권리를 요구한 자들입니다. 천국은 이러한 자들의 것이 분명합니다. 믿음으로 침노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성품과 능력을 근거로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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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량할 수 없는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5:22-34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도피성에 반드시 존재해야 할 사람이 대제사장입니다. 적개심 없이 살인을 범한 어떤 사람이 피를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의 칼을 피하여 도피성에 들어오면 생명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얻은 생명에는 두 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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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사용설명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5:9-21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이스라엘이 정복할 땅에 세워질 여섯 개의 도피성은 하나님의 공의를 위한 비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도소나 요양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보장하기 위한 약자들의 보호처입니다. 도피성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은 중대한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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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4:16-29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은 사람을 세우는 일을 통하여 성취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일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교회를 세우는 일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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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4:1-15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하나님이 인도하신 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다면 그 길은 고난의 길이 분명합니다. 믿음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그처럼 행복한 여정도 없습니다. 길이 없는 곳이지만 하나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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