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예레미야 10:1-11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민족들의 길을 배우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에 비교해 보면 이 세상의 모든 학문은 초등학문에 해당됩니다. 그 학문의 가치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학문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면 인간은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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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레미야 9:17-26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누가 울어야 하는가. 눈물에 약한 남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눈물은 여인의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울어야 할 때 울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애곡하는 자를 부르십니다. 그들의 형편을 보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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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레미야 8:13-22 찬송: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우리가 평강을 바랐으나. 우리의 손에 아직도 노자가 남아 있을 때는 아버지께로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게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손에 남아있는 마지막 한 푼까지 사라지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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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레미야 8:4-12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는 때로 길을 잃습니다. 항상 정도를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때로 어둠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낙심하여 삶을 포기하고 싶은 긴 밤을 지샐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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