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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3:1-14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썩은 허리띠. 소중한 것은 늘 곁에 두고 싶습니다. 그것이 사람이든지 아니면 물건이든지 동일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에게 허리띠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제사장의 옷인 에봇에는 허리를 두르기 위한 허리띠가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곁에 두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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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18-12:6 찬송: 439장 십자가로 가까이. 아나돗 사람들의 위협. 선지자의 사명은 보냄받은 곳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들의 삶이 메시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그들이 당할 고난을 먼저 체험해야 했습니다. 그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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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감람나무의 추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9-17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실패한 반역자. 모든 음모는 비밀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테타가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모가 드러나서 실패한 반역의 역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참한 결말을 맞습니다. 능지처참을 당하게 됩니다. 반역자를 용서하는 정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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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요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1-8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가족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내가 부모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자녀를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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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분깃을 지켜 주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0:12-25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야곱의 분깃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우리는 모두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권능으로 땅을 만드셨습니다.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습니다. 놀라운 명철로 하늘을 펴셨습니다. 하나님이 목소리를 내시면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고,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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