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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칼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4:14-20 찬송: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농부가 땀을 흘리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열매를 추수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추수하는 일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을 거두시는 것입니다. 알곡을 거두는 것이 농부의 기쁨이 됩니다. 추수의 때에 무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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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3:11-18 찬송: 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무엇을 따를 것인가. 우리를 미혹하는 자들이 존재합니다. 우리의 생명을 훔쳐가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원하던 것을 준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위태롭게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이적일 때가 많습니다. 이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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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인내와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3:1-10 찬송: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 요즘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을 당하는 때가 없습니다. 환상 가운데 요한은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열 뿔과 일곱 머리, 열 뿔에는 모두 면류관을 쓰고 있는데 그 면류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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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승리한 싸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2:1-17 찬송: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위대한 드라마. 이땅에서 위대해 보이는 일이 하늘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것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작아 보이는 사건이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일일 수 있습니다. 작은 마을 베들레헴의 마굿간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천지를 흔들어 놓을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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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1:15-19 찬송: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함께 왕노릇 하라. 우리는 본능적으로 하나님 없이 왕노릇하기를 원합니다.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자들도 이것을 감추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왕노릇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는 세상의 언저리에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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