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마침내 이기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9:1-8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고통의 흔적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손마디와 등에 그 흔적들이 남습니다. 연약한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고 나면 굳은 살이 생깁니다. 고된 일을 해온 사람의 손에는 고통의 흔적이 남는…
Read More

형통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8:1-6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네 손으로 수고한 것을 먹으라 사람들은 공짜를 좋아합니다. 공짜라면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얻습니다. 선물이 주는 기쁨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작은 것이 아니라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주는 것입니다. 자격없는 자들에게 요청하지도…
Read More

무엇으로 살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7:1-5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인간의 헛된 수고 열심히 사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불로소득이 많아지는 사회는 건강하지 않습니다. 땀 흘려서 얻은 대가로 살아가는 것은 모두에게 소중합니다. 청교도 신앙의 핵심에 노동의 영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일을 죄의 결과로…
Read More

무엇이 보이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34:1-12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들어가지 못할 땅을 바라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가장 힘겨워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주님을 위해서 더 헌신한 자들입니다. 바울도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다 조금 섭섭하게 느끼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고린도교인들에게 다른 사도들과 자신을 비교합니다. 왜 베드로처럼…
Read More

축복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33:1-17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왕의 마음으로 축복은 더 높은 자가 낮은 자에게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복을 빌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론의 반차가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대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어떻게 축복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까? 높은 자리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