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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감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42:1-7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누구에게 부르짖을 것인가 아무도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외롭고 억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당신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십니다. 억울하고 소외된 자들의 부르짖음은 하나님의 귀에 유난히 잘 들립니다. 하나님이 더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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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41:1-10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파수꾼의 사명 소중한 것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수꾼이 있어서 누군가는 안전하게 잠을 이루게 됩니다. 파수꾼은 칼을 휘두르는 자가 아니라 깨어 있는 자입니다. 그래야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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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40:1-13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악인들의 계획 악인들의 계획은 자신이 선한 자로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가면을 잘 씁니다. 거짓과 고소를 사용하는데 능숙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의 소중한 것을 빼앗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선심을 쓰는 자와 같이 행세합니다. 행복을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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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9:1-12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나를 아시는 분 사람마다 비밀이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나만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아나니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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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찬양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8:1-8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응답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은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조롱합니다. 십자가의 자리에서도 예수님을 조롱하던 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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