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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칭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2:17-29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당신의 스승은 누구입니까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책망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잘 가르치면서 왜 자신을 가르치지 않느냐고. 이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누군가의 스승이 되는 일은 영예로운 일입니다. 존경을 받기에 합당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축복의 선물이 율법이었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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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2:12-16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누가 죄인인가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하면, 기뻐할 사람이 있고 분노할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의로운 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서는 우리가 모두 죄인이라는 출발선에서 구원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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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판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2:1-11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정죄의 위험 남을 판단하는 것처럼 쉬운 것이 없습니다. 너무 잘보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성찰하고 반성하는 일처럼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을 판단하는 죄를 너무 작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살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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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있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26-32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하나님을 미워하는 사람 육신의 정욕은 강력한 힘입니다. 육신의 정욕은 여러 가지 입니다. 눈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기에 좋은 것입니다. 입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조금더 달콤하고 먹음직스러운 것이 있습니다. 몸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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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18-25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가장 미련한 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며 살아갑니다. 마땅히 하나님께 돌려야할 찬사를 내가 받고 싶어합니다. 하나님만 판단할 수 있는 것을 매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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