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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도 찾을 수 없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2:17-31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금과 은을 단련할 때 모두 뜨거운 용광로에 녹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불을 통과한 정금입니다. 찌꺼기들은 녹아서 떨어져 나가고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과한 정금은 더욱 소중한 가치를 갖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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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린 성읍이 된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2:1-16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피투성이가 된 성읍을 향한 하나님의 의도는 멸망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깨우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어떤 죄악을 행했는지 알지 못했고 그들을 택하여 아름답게 해 주신 여호와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잊은 하나님의 백성은 혼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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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1:1-17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회복시키기 위해서 사용하시는 진노의 도구가 칼입니다. 칼은 칼 집에 안에 있을 때에 안전합니다. 자기를 위협에 빠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때에 그 칼을 칼집에 도로 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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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주권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0:33-49 찬송: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이 땅을 통치하십니다. 그 분에게 반역한 자들을 회복하는 일도 우리의 몫이 아니라 그분의 몫입니다. 우리는 부흥을 갈망하지만 어떻게 부흥이 시작되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릅니다. 주님이 행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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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당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0:27-32 찬송: 538장. 죄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애굽이나 광야가 아니라 약속의 땅에서 약속을 저버리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더 크게 훼손합니다. 이전에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때에 범했던 죄악들이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은 크신 은혜로 새롭게 살아갈 날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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