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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4:1-12 찬송: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소생하는 만물 욥의 절망은 인생이 너무 허무해 보이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이전의 행복했던 순간들은 기억에서 사라지고 미래의 소망도 희미해 졌습니다. 현재의 고통을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욥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의 모습을 믿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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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의 회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3:20-28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가까이 하기 어려운 하나님 너무 사랑하지만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일 때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너무 편하게 만날 수 있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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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변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3:1-1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침묵을 요구하다 침묵처럼 강력한 메시지가 없습니다. 너무 많은 말을 하는 것이 말의 힘을 약하게 합니다. 많이 말해야 들을 것 같지만 사실은 정반대일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침묵에 대해서 믿음의 해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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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아가는 여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2:13-25 찬송: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능력의 하나님 세상에서 힘을 소유한 자들의 권세가 대단합니다. 힘 없는 자들은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됩니다. 목소리를 내기도 어렵습니다. 굴복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힘 앞에 굴복하는 모습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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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돕는 친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1:12-20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허망한 사람의 변화 가망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소망을 두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소망을 두기에 적합하지 않은 연약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구원의 자리에 두실 때 우리는 생명을 얻습니다.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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