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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5:1-6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빌닷의 눈에 욥은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였습니다. 주권과 위엄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지위와 질서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질서에 따르는 것을 순종이라고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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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두렵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3:1-17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고난의 터널을 지나는 사람은 절망하기 쉽습니다. 끝날 것 같지 않은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고 살 소망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진정한 유익을 주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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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는 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2:21-30 찬송: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하나님과의 화해 싸움을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더 많은 힘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향하여 화해자로 찾아오십니다. 우리에게는 원수를 상대하여 이길 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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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는 의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2:1-20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거짓으로 정죄하는 의인 자기 확신은 믿음처럼 보이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그것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결론을 내리곤 합니다. 정답을 이미 알고 누군가를 대하는 것은 그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위험한 칼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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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만 볼 수 있는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1:17-34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악인의 번성 화려해 보이지만 공허한 것들이 많습니다. 악인들의 번성과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은 행복해 보여도 실상은 공허합니다. 행복을 자랑하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보여주는 행복은 진짜가 아닙니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더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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