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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시는 예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7:11-17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어떻게 사랑하셨는가 우리의 삶에 눈물 흘릴 일이 많습니다. 눈물은 고통의 상징이기도 하고 절망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 눈물을 볼 때 마음이 약해집니다. 불쌍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눈물 흘리는 자를 위로하십니다. 때로는 기쁨으로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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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칭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27-38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승리한 증거입니다.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라.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원수를 굴복시키는 것보다 원수가 당신을 축복하게 만드는 것이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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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상이 큼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12-2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무리와 제자 제자와 무리의 차이는 누가 선택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제자는 자기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택하신 자입니다. 물론 그 부르심에 순종이 없다면 제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르심과 제자들의 순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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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은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1-11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 안식일은 일을 하지 않고 쉼을 누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 주시고 우리도 그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는 징표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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