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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4:1-12 찬송: 165장. 주님께 영광. 빈 무덤으로 달려간 사람들 안식을 온전히 지킨 여인들이 이른 새벽 빈 무덤을 향하여 먼저 달려갔습니다. 그 자리를 여인들에게 빼앗긴 제자들은 변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누가 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까? 먼저 무덤을 향하여 달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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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3:33-43 찬송: 269장. 그 참혹한 십자가에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 하소서 진정한 용서를 예수님에게서 배웁니다. 우리의 용서에는 항상 조건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닙니다. 나에게 사과하면 용서하겠다고 말합니다. 그 빚을 다 청산하면 용서하겠다고 말합니다. 용서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용서에는 조건이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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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증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3:26-32 찬송: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누구의 십자가를 지고 갈 것인가 십자가에 달려 죽게 될 죄수는 반드시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했습니다. 저주 받은 나무에 매달려 피를 쏟아내고 고통 가운데 죽어가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당할 고통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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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의 결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3:13-25 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누구의 죄가 더 큰가 예수님의 석방을 위해서 빌라도가 노력합니다. 제자들은 보이지 않고 여인들은 멀리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의 죄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백성들에게 명절에 사면하는 기회를 사용하여 예수님과 바라바 사이에서 누구를 놓아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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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에서 친구가 되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3:1-12 찬송: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유대인의 왕이냐 우리는 지금도 하나님을 고소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공평하지 않다고. 하나님의 은혜에 불만이 가장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입니다. 빌라도는 피고 예수를 만납니다. 그들이 고소한 내용은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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