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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뻐하는 자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6:13-22 찬송: 410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성전을 완공한 기쁨 마침내 성전이 완공되었습니다. 성전을 재건하는 일은 아무 것도 없던 곳에 성전을 세우는 것보다 더 힘들고 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회복된 성전에는 우리의 실패의 흔적들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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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견고해 지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6:1-12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다시 제자리로 옮기라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에 방해하는 자들이 없다는 것이 이상한 일입니다. 지금 당신이 원수들의 대적과 위협과 조롱 아래 있다면 가야 할 길을 가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는 모두 평안과 형통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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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5:1-17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예언자의 진정한 사명 예언자의 사명은 이스라엘의 죄악을 지적하는 것일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시는 이유는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돌이키게 하기 위해서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바른 길로 돌아오라고 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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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으로 중단된 성전 건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4:11-24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대적들의 두려움 두려움의 대상을 바꾸는 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원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에게 두려운 일들과 염려가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의 연약함을 인식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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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에 동참하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4:1-10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당신을 돕는 자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도울 수 없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이 도울 수 없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돕겠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주도권을 가지고 살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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