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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할 때와 외쳐야 할 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6:1-1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여리고성은 견고한 성이었고 물샐틈없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두려웠습니다. 하나님은 여리고 성을 그들의 손에 붙이시고 특별한 방식으로 승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여리고 성을 도는 것은 그들을 더욱 두렵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직 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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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증표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5:2-15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표입니다. 아브라함도 할례를 행하였고 모세도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부름을 받은 자로 하나님께로 나아갔고 다시 세상으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할례는 그들의 생애 가운데 구별된 증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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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밟는 땅을 주시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4:15-5:1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믿음으로 행진할 때마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앞장서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매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영적인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요단강을 건널 때에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맨 앞장을 섰고, 맨 마지막에 요단강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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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걸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3:9-17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의 길은 보이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시작할 수 없고 그 경주를 끝낼 수도 없습니다. 믿음의 길은 우리의 실패의 경험에서 시작될 때가 많습니다. 왜 광야의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그들의 불순종과 실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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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비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3:1-8 찬송: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진정한 승리를 원한다면 나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전쟁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전능하신 분의 손에 맡기는 것이 믿음이고 소망이 됩니다. 여호수아도 믿음으로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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