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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건축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3:1-15 찬송: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아무것도 아닙니다 믿음의 수준이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고난과 위기가 믿음을 성장케 하지만 연약한 믿음의 형제들은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 없는 미성숙한 형제들을 판단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미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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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2:10-16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세상의 영과 하나님의 영 영적인 세계에 눈이 열리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물질 만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두개인이 지금도 존재합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시력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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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말 4:1-6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지푸라기를 태우는 불길 심판의 날이 두려운 이유는 하나님의 불이 맹렬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때 태워질 대상들이 불에 너무 잘 타게 될 지푸라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모래 위에 성을 쌓으면서 무너지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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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소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말 3:13-18 찬송: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교만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세상의 것들이 더 커 보입니다. 원수는 지금도 우리 눈에 더 크게 보이고 더 힘이 세 보이는 것들을 통하여 우리의 눈을 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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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회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말 3:7-12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어떻게 회개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대한 오해가 끊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돈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것에 관심이 많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떠난 백성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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