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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고 질서 있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4 :26-40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잠잠하라 초대 교회 예배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자리에 찬송시도 있고, 가르치는 말씀도 있고, 계시도 있고, 방언도 있고, 통역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공동체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예배의 방식들이었습니다. 예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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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것을 드러내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4:13-25 찬송: 197장. 은혜가 픙성한 하나님은 두 가지 기도의 방식 성령님이 주신 두 가지 성령의 언어가 방언과 예언입니다. 방언은 개인적인 기도의 언어입니다. 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 자체가 영적인 행위이지만 더 영적인 소통을 위하여 주님이 허락하신 은사이기도 합니다. 방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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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으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3:1-7 찬송: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부족한 사랑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됩니다. 방언은 아름다운 언어입니다. 영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언어라서 우리의 능력으로 헤아릴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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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 안의 여러 지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2:12-20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한 몸을 이루는 많은 지체 하나님의 위대함을 인정하는 기준의 하나는 다양함 입니다. 세상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얼마나 높은 지를 자랑합니다. 다양함을 자랑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통일시키고 관리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원수는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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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2:1-11 찬송: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우상이 이끄시는 대로 지금도 우상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안타깝고 아프게 합니다.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고 우상에게 드린 제물도 아무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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