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왕이신 나의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8:10-22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우리가 원하는 왕 왕이 존재하는데 다른 왕을 원하는 것을 반역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반역이기도 합니다. 원수가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에게 왕을 원하는 것이 무엇을…
Read More

에벤에셀의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7:12-17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근본이시고 우리가 맞이하게 될 마지막이기도 합니다. 사무엘은 위대한 승리를 경험합니다. 기도로 얻은 승리였습니다. 군사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위대한 승리를 맛보았습니다. 그…
Read More

미스바로 모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7:1-11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영적 부흥을 준비하라 기럇여아림 사람들은 벧세메스에서 언약궤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은 마치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한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담대함과 동일합니다. 더 큰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언약궤를 대할 때 하나님은 그 집에 축복의 증거를…
Read More

은혜를 착각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6:13-21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벧세메스 사람들의 기쁨 기대하지 않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때 기뻐합니다. 이것이 복음이기도 합니다. 자격도 없는데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일은 놀라운 기쁨입니다. 이 놀라운 은혜는 오해하기에 딱…
Read More

벧세메스로 향하는 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6:1-12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바로가 되지 말라 바로는 애굽에서 히브리 노예들을 포기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 고집 때문에 모세가 하나님의 능력을 끝까지 드러내며 열 가지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도 바로는 변하지 않습니다. 블레셋 땅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머물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