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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4:1-16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성실함의 힘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사람이 있고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너져야 할 것은 반드시 무너져야 합니다. 바벨탑이 높아질수록 반드시 무너져야 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무너진 황폐한 땅 위에 새로운 영광의 성전을 세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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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삶의 비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3:13-25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누구와 동행하는가 지혜로운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자와 잘 어울립니다. 말이 잘 통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관계가 친구입니다. 사회적인 지위와 교육의 수준과 나이의 차이를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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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열매를 맺는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3:1-12 찬송: 343장. 시험 받을 때에 입술의 성취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놀랍습니다. 그 인내 때문입니다. 우리는 심지도 않은 것을 얻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무언가를 이루실 때 먼저 씨앗을 뿌리십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얻기까지 기다리게 하시고 함께 열매를 나누십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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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보존하는 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2:17-28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칼로 찌르는 말 말로 인한 상처에 신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먼저 치유되어야 할 대상은 다듬어지지 않은 입술입니다. 상처 받은 자들이 상처를 줍니다. 거짓된 입술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거짓말을 듣는 자들에게 끼치는 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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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1:16-31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축복의 통로 세상의 복은 쌓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축복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복의 통로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고 하는 당신의 천박한 욕망에서 도망쳐야 합니다. 당신으로 인하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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