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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더 늦기 전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습 1:14-2:3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가까워진 여호와의 날 마지막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마지막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먼저 예루살렘과 유다의 멸망에 대해서 예언하였던 스바냐 선지자가 한 걸음 더 나아가 열방의 멸망을 선포합니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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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앞에 서게 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2:17-2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마음에 새겨야 할 것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마음이 수시로 변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달라지는 우리의 마음이 실망스럽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알고 계시면서도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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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축복의 차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1:15-31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쾌락을 쫓는 자의 빈곤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하는데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서는 막연한 기대만 가지고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축복이 진정한 축복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축복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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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길로 가고 있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1:1-14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가장 위험한 순간은 나의 의로움과 하나님의 의로움이 충돌하는 시간입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더 이상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의 의견을 불편하게 하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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