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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택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8일

하나님의 선택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바나바가 선택한 것 우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 그 선택의 결과는 우리의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죽음으로 인도하는…
교회가 내려야 할 결론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7일

교회가 내려야 할 결론

본문: 사도행전 15:12-29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다윗의 무너진 장막 예루살렘 교회는 중요한 논쟁을 하나님의 방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이 논쟁은 앞으로 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방인들이 회심하여 주님께로 돌아왔을 때 그들을 유대인의 전통인 할례를 요구할 것인가 아니면…
구원의 조건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6일

구원의 조건

본문: 사도행전 14:19-28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의 나라와 고난 복음에 저항하는 유대인들의 존재는 교회 안밖에 존재했습니다. 그들의 전통과 틀로 복음을 수용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 분명합니다. 그들의 신앙이 좋을수록 복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흔드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성취하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5일

성취하시는 하나님

본문: 사도행전 14:19-28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의 나라와 고난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온 사람들은 바울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해서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여 헌신하는 것보다 사랑해서 헌신하는 것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고…
하나님이 찾는 그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4일

하나님이 찾는 그 사람

본문: 사도행전 14:1-18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구원 받을 만한 믿음 이고니온에서의 박해는 바울을 괴롭게 했지만 바울은 십자가의 능력을 끝까지 신뢰하고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을 거부한 자들이 사람들을 선동해 복음의 확장을 방해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박해 속에서 더욱 힘 있게…
믿는 자의 축복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2일

믿는 자의 축복

본문: 사도행전 13:32-41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예수님이 이루신 것 성경은 예수님이 메시야로 오실 것과 그가 행하실 일을 미리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죽일 수는 있어도 살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더 분명히 드러내기 위해서 우리의 분노가…
아름다운 발걸음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20일

아름다운 발걸음

본문: 사도행전 13:1-12 찬송: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성령님이 보내신 사람 선교는 보냄 받은 자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선교의 발걸음은 두 가지 조건에 충족할 때 아름답습니다. 첫째 조건은 성령의 보내심입니다.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들이 일곱 명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뽑힌…
간절한 기도의 회복 담임목사 칼럼
2023년 7월 18일

간절한 기도의 회복

본문: 사도행전 12:1-12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야고보의 순교 요한의 동생 야고보는 열심이 더 특별했습니다. 복음을 위해서 품었던 그의 열정은 다른 사도들보다 더 강력했고 세상에서 바라볼 때에도 두드러진 모습이었습니다. 헤롯 왕이 교회를 박해하려고 몇 사람을 체포했을 때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