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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을 위협하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5년 3월 7일

누가 당신을 위협하는가

본문: 요한복음 19:1-13 찬송: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빌라도는 위협받고 있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진실을 지켜낼 힘이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이어야 했습니다. 바라바와 예수님 사이에서 그들이 선택한 자는 바라바였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내어 주고 예수님은 죄인의 자리에서 죄인이…
진리가 무엇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5년 3월 6일

진리가 무엇인가

본문: 요한복음 18:28-40 찬송: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는데 그의 백성이 그를 십자가에서 죽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신데 그의 백성은 진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본다고 하지만 맹인과 같았고 안다고…
위기의 순간 담임목사 칼럼
2025년 3월 5일

위기의 순간

본문: 요한복음 18:15-27 찬송: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아직 예수님 곁에 서 있을 용기는 없었습니다. 대제사장의 집 뜰 안에 들어가는 일에는 성공하게 됩니다. 또 다른 제자가 대제사장과 아는 사이였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언제나 먼저 큰 소리를 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왜 정체를 밝히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5년 3월 4일

왜 정체를 밝히는가

본문: 요한복음 18:1-14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예수님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싶지 않지만 드러내야 할 상황에 처할 때가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자들을 돕기 위함이었습니다. 가나의 혼인잔치도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지만 어머니의 간청으로 수락하셨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동일한 응답을…
예수님의 의도 담임목사 칼럼
2025년 3월 3일

예수님의 의도

본문: 요한복음 17:20-26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체를 몰랐던 것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의도도 몰랐습니다. 너무 겸손하게 오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위대한 왕을 기대하던 그들의 눈에 차지 않았던 하나님의 아들이 분명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내가 그린 하나님의 형상과…
아버지께 드려야 할 영광 담임목사 칼럼
2025년 3월 1일

아버지께 드려야 할 영광

<아버지께 드려야 할 영광> 본문: 요한복음 17:1-8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광은 내가 소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도록 간구하는 것이 기도의 목적입니다. 주님은 자신에게 주신…
세상을 이기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5년 2월 28일

세상을 이기는 자

본문: 요한복음 16:25-33 찬송: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비유는 하나님의 비밀을 담아내는 방식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더 많은 학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조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알려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조금 있으면 담임목사 칼럼
2025년 2월 27일

조금 있으면

본문: 요한복음 16:16-24 찬송: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는 힘은 조금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여정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하루를 사는 인생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담임목사 칼럼
2025년 2월 26일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본문: 요한복음 16:1-15 찬송: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우리의 믿음은 너무 연약해서 조금만 어려운 일을 만나도 좌절하고 주님을 배반하기 쉽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과 우리를 위해서 승리하신 주님의 은혜로 세상을 넉넉히…
세상이 미워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5년 2월 25일

세상이 미워하는 자

본문: 요한복음 15:18-27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우리는 어리석게도 세상을 사랑할 때가 많지만 세상은 우리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용하고 지배하려고 합니다. 세상에서 누리는 기쁨을 추구하다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주를 따르고 주님을 인정하면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