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 된 날의 수를 세신 주님
2025년 7월 23일
죄악 된 날의 수를 세신 주님
본문: 에스겔 4:1-17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성은 우리를 보호하는 요세입니다. 그러나 원수가 그 성을 포위하게 되면 고립되어 더욱 위태롭게 됩니다. 다른 물자와 도움이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 안에 거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안전이 보장 받게 되어 하나님을…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
2025년 7월 19일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
본문: 에스겔 1:15-28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보이는 대상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 없는 이 땅이 약속의 땅으로 바뀌게 됩니다. 신음하던 포로시기가 소망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됩니다. 그…
그발강가에 선 제사장
2025년 7월 18일
그발강가에 선 제사장
본문: 에스겔 1:1-14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에스겔은 그발 강가에서 하나님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버림 받은 제사장에게 사명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이 더 강력하게 보이는 것처럼 에스겔은 현재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고난의 현실을 넘어서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2025년 7월 14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본문: 디모데전서 5:1-16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교회 안에서 지체들을 대할 때는 가족처럼 대하면 됩니다. 문제는 내가 가족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입니다. 나이가 많은 남자는 아버지께 대하듯 하고 꾸짖지 말아야 합니다. 청년들은 형제에게 대하듯 권하면 됩니다. 나이 많은 여자는 어머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