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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4일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본문: 요한계시록 9:1-21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다섯째와 여섯째의 나팔은 인간을 심판하는 재앙입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별이 하나 떨어지는데 이 별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습니다. 무저갱의 문을 열자 용광로의 연기가 솟아 오르고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땅에 올라왔습니다. 이들은 무저갱의…
헛되지 않은 기도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3일

헛되지 않은 기도

본문: 요한계시록 8:1-13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일곱 인의 재앙과 일곱 나팔의 재앙 사이에 반 시간 동안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폭풍 전야와 같은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성도들의 기도를 받으십니다. 금향로에 담아서 가져오는 천사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흰 옷을 입은 자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2일

흰 옷을 입은 자

본문: 요한계시록 7:9-17 찬송: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은 구원 받은 자들의 범위가 확장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영역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 가운데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수 많은 무리들이…
피할 수 없는 심판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30일

피할 수 없는 심판

본문: 요한계시록 6:1-17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마지막 때의 심판의 내용이 펼쳐집니다. 모든 내용이 기록된 대로 하나도 빠짐 없이 일어날 일들입니다. 첫째 인에서 넷째 인까지는 네 종류의 말들로 상징되는 말세의 때를 각각 상징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흰 말은…
예배의 완성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29일

예배의 완성

본문: 요한계시록 5:8-14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우리의 기도는 지금 보이지 않지만 하늘에서 너무 고귀한 내용이 됩니다. 땅에 그냥 떨어지는 기도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작아서 기도의 확신이 부족할 뿐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강력한 영적인 무기입니다. 원수가 가장 두려워…
미래를 결정하는 분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28일

미래를 결정하는 분

본문: 요한계시록 5:1-7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은 기록된 형태로 주어집니다. 우리에게 기록된 말씀을 허락하신 것은 놀라운 은혜입니다. 아직도 자기 모국어로 번역된 성경을 갖지 못한 미전도종족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자기 십자가와 자기 면류관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27일

자기 십자가와 자기 면류관

본문: 요한계시록 4:5-11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하늘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과 그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위해서 종사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땅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늘을 바라보라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26일

하늘을 바라보라

본문: 요한계시록 4:1-4 찬송: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하늘에도 문이 있습니다. 야곱이 벧엘에서 천사들이 하늘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사다리를 보았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하늘의 문으로 연결된 곳입니다. 이 땅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하늘을 잘 보지 않고 살아갑니다. 높은…
책망하는 사랑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25일

책망하는 사랑

본문: 요한계시록 3:14-22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칭찬보다 책망이 많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사랑하지 않으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정반대로 너무 사랑하시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마다 징계하지 않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부모의 징계가 자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원수의…
살아있는 믿음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1월 23일

살아있는 믿음

본문: 요한계시록 3:1-6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지금도 사데교회가 많이 존재합니다. 살아있는 줄 알고 있지만 실상은 죽어있는 교회입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수 없다면 살아있다는 것은 이름 뿐입니다. 진짜 생명을 잃어버린 교회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