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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녀의 포도주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16일

음녀의 포도주

본문: 요한계시록 17:1-6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음녀는 거룩한 신부와 대비됩니다. 성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결혼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고 그 유산으로 믿음의 자녀들을 허락하십니다. 음녀는 가정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는 세력입니다. 물 위에…
승리의 노래를 부르라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14일

승리의 노래를 부르라

본문: 요한계시록 15:1-8 찬송: 14장. 주 우리 하나님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은 일곱 대접의 심판입니다.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의 재앙은 일곱 대접의 재앙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이것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 재앙을 내리기 전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의 노래가 소개됩니다. 그 노래는 모세의…
추수의 때를 기다리라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13일

추수의 때를 기다리라

본문: 요한계시록 14:14-20 찬송: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추수 때가 다가올 때 추수할 일꾼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는 분은 하늘의 아버지이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에 영적으로 우리는 추수의 시기를 보내는 것입니다. 말세의 때는 추수의 때입니다. 추수하기 위해서 필요한…
우리가 배워야 할 노래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12일

우리가 배워야 할 노래

본문: 요한계시록 14:1-13 찬송: 150장. 갈보리 산 위에 666이 짐승의 숫자이고 멸망 받을 사람의 숫자라면 144,000은 구원 받은 성도의 숫자입니다. 시온산에 서 있는 어린 양과 함께 하는 주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져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많은…
성도의 지혜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11일

성도의 지혜

본문: 요한계시록 13:11-18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또 다른 짐승 하나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요한이 보게 됩니다. 그는 거짓 그리스도입니다. 짐승의 표로 믿는 자들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는 자입니다. 이 짐승도 그리스도를 흉내 냅니다. 어린 양처럼 두…
성도의 인내와 믿음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10일

성도의 인내와 믿음

본문: 요한계시록 13:1-10 찬송: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적 그리스도가 두 가지 짐승으로 소개됩니다. 하나는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고 또 하나는 땅에서 올라온 짐승입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적그리스도의 제국을 상징합니다. 그에게 열 뿔과 일곱 머리가 있고 열 개의 면류관과 하나님을…
다시 시작된 전쟁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9일

다시 시작된 전쟁

본문: 요한계시록 12:7-17 찬송: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이 땅에서의 전쟁은 하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연장된 전쟁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시작된 전쟁을 이 땅에서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의 승리가 하나님에게도 너무 중요합니다. 하늘에서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대적하여 싸우고 승리했습니다. 패배한…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7일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본문: 요한계시록 11:15-19 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열방은 분노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세상의 나라와 민족 가운데 그리스도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땅 끝까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열방은 여호와 앞에서 힘을 잃고 빛을 잃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산 자와…
교회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6일

교회의 사명

본문: 요한계시록 11:1-14 찬송: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하나님의 성전을 측량하는 갈대를 가진 천사가 등장합니다. 성전 바깥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성전의 마당 뜰은 42개월 동안 짓밟히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앙이 시작됩니다. 그 때 두 증인에게 권세를…
다시 예언하는 이유 담임목사 칼럼
2024년 12월 5일

다시 예언하는 이유

본문: 요한계시록 10:1-11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일곱 나팔을 가진 천사들의 재앙이 모두 끝난 후에 다시 강한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바다와 땅에 하나씩 발을 디디고 서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요한이 기록하려고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