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푸른 감람나무의 추억 담임목사 칼럼
2019년 6월 7일

푸른 감람나무의 추억

본문: 예레미야 11:9-17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실패한 반역자. 모든 음모는 비밀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테타가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모가 드러나서 실패한 반역의 역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참한 결말을 맞습니다. 능지처참을 당하게 됩니다. 반역자를 용서하는 정권은…
하나님의 요구 담임목사 칼럼
2019년 6월 6일

하나님의 요구

본문: 예레미야 11:1-8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가족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내가 부모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자녀를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야곱의 분깃을 지켜 주소서 담임목사 칼럼
2019년 6월 5일

야곱의 분깃을 지켜 주소서

본문: 예레미야 10:12-25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야곱의 분깃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우리는 모두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권능으로 땅을 만드셨습니다.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습니다. 놀라운 명철로 하늘을 펴셨습니다. 하나님이 목소리를 내시면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고, 땅…
주와 같은 분은 없습니다 담임목사 칼럼
2019년 6월 4일

주와 같은 분은 없습니다

본문: 예레미야 10:1-11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민족들의 길을 배우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에 비교해 보면 이 세상의 모든 학문은 초등학문에 해당됩니다. 그 학문의 가치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학문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면 인간은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을…
진실한 말의 능력 담임목사 칼럼
2019년 6월 1일

진실한 말의 능력

본문: 예레미야 9:1-9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눈물이 마르지 않는 선지자. 예레미야는 더 울고 싶었습니다. 그의 마음이 그렇게 더 아팠지만 눈물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내 머리가 샘물이 되고 내 눈이 눈물샘이 될수만 있었다면!" 이라고 탄식합니다. 주야로 울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에게…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 담임목사 칼럼
2019년 5월 31일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

본문: 예레미야 8:13-22 찬송: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우리가 평강을 바랐으나. 우리의 손에 아직도 노자가 남아 있을 때는 아버지께로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게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손에 남아있는 마지막 한 푼까지 사라지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시간은…
주님께로 더 가까이 담임목사 칼럼
2019년 5월 30일

주님께로 더 가까이

본문: 예레미야 8:4-12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는 때로 길을 잃습니다. 항상 정도를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때로 어둠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낙심하여 삶을 포기하고 싶은 긴 밤을 지샐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잘못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서 담임목사 칼럼
2019년 5월 29일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서

본문: 예레미야 7:29-8:3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상상도 하지 못할 일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악들은 사실 우리 마음에서 이미 이루어진 일들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상의 죄악들이 있습니다. 음란과 폭력과 억압과 파괴는 모두 죄인들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감히…
제사보다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19년 5월 28일

제사보다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

본문: 예레미야 7:16-28 찬송: 459장 누가 주를 따라. 중보자의 마음.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까? 나의 유익과 필요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기도로 우리의 필요를 채우게 되는 것을 경험하기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것은 사실 내가 수고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