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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임을 알리라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5일

내가 여호와임을 알리라

본문: 에스겔 6:1-14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우상을 숭배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처럼 보이는 자들의 우상숭배가 더 위험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자들이기에 더욱 우상의 위험을 알아야 할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하면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열심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4일

하나님의 열심

본문: 에스겔 5:1-17 찬송: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가 두렵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추적자이시면서 심판의 추적자이십니다. 사랑의 추적자이신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리 숨어 있어도 끝까지 찾아와서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떤 죄를 지었을지라도 용서하실 것입니다. 모든…
죄악 된 날의 수를 세신 주님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3일

죄악 된 날의 수를 세신 주님

본문: 에스겔 4:1-17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성은 우리를 보호하는 요세입니다. 그러나 원수가 그 성을 포위하게 되면 고립되어 더욱 위태롭게 됩니다. 다른 물자와 도움이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 안에 거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안전이 보장 받게 되어 하나님을…
파수꾼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2일

파수꾼의 사명

본문: 에스겔 3:16-27 찬송: 328장. 너 주의 사람아 파수꾼의 사명은 너무 중요합니다. 그가 깨어있지 않으면 성이 위태로워 집니다. 먼저 발견하고 알려야 합니다. 높은 곳에서 먼 곳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앞으로 이스라엘이 겪게 될 미래의 일들을 알려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파수꾼의…
에스겔의 과업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1일

에스겔의 과업

본문: 에스겔 3:1-15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에스겔은 환상을 전하는 선지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였습니다. 그 말씀을 설명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여러가지 부 교재를 사용하고 도움을 주신 것에 불과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일에…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19일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

본문: 에스겔 1:15-28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보이는 대상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 없는 이 땅이 약속의 땅으로 바뀌게 됩니다. 신음하던 포로시기가 소망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됩니다. 그…
그발강가에 선 제사장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18일

그발강가에 선 제사장

본문: 에스겔 1:1-14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에스겔은 그발 강가에서 하나님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버림 받은 제사장에게 사명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이 더 강력하게 보이는 것처럼 에스겔은 현재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고난의 현실을 넘어서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믿음의 선한 싸움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17일

믿음의 선한 싸움

본문: 디모데전서 6:11-21 찬송: 450장. 내 평생소원 이것뿐 하나님의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분별력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가의 문제 뿐만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먼저 되어야 하는 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피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다른 교훈과 돈을 사랑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족하는 마음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16일

자족하는 마음

본문: 디모데전서 6:1-10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종의 사명이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꾸 주인이 되려고 하는 것이 우리를 위태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고난 받는 종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섬김은 위대한 능력입니다. 겸손은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우리의 본성을 거스르는…
잘 다스리는 장로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15일

잘 다스리는 장로

본문: 디모데전서 5:17-25 찬송: 196장. 성령의 은사를 잘 다스리는 장로는 두 배로 존경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여기서 잘 다스리는 장로는 목회자에 해당됩니다. 그에게 맡겨주신 일을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성도가 존중해야 합니다. 두 번째 그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것은 경제적인 지원입니다. 곡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