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닮았습니까?
2020년 6월 30일
누구를 닮았습니까?
본문: 시편 135:15-21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는 다른 피조물에게 주지 않으신 인격과 창의력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인격을 허락하신 이유는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위대하신 이유
2020년 6월 29일
하나님이 위대하신 이유
본문: 시편 135:1-14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하나님의 선택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을 선택한 줄로 착각합니다. 선택의 기준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내 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교회를 두루 다니다 내 마음에 드는 교회를 선택합니다. 그렇게라도 하나님을 선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
2020년 6월 26일
하나님을 향한 갈망
본문: 시편 130:1-131:3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파수꾼의 기다림 아침이 밝기 전의 어둠이 가장 짙습니다. 그러다 여명을 발견하고 소망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사람마다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마음에 소망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에 소망을 둡니다. 내일이 와도 바뀌는 것이 없을…
무엇으로 살 것인가
2020년 6월 23일
무엇으로 살 것인가
본문: 시편 127:1-5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인간의 헛된 수고 열심히 사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불로소득이 많아지는 사회는 건강하지 않습니다. 땀 흘려서 얻은 대가로 살아가는 것은 모두에게 소중합니다. 청교도 신앙의 핵심에 노동의 영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일을 죄의 결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