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생명의 길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24일

생명의 길

본문: 시편 16:1-11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이미 주신 은혜를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더 좋은 것을 택하느라 하나님도 버리고 친구도 버리는 사람들을 봅니다. 불행한 길로 들어서는 자들은 언제나…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23일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

본문: 시편 15:1-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주님과 함께 하는 자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그렇게 갈망한 이유는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무언가를 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은 위대한 착각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믿음으로 소유하는 것보다…
탄식을 넘어 신뢰로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21일

탄식을 넘어 신뢰로

본문: 시편 13:1-6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의 얼굴이 보이지 않을 때 얼마나 더 버텨야 할지 알지 못하는 고난의 시간이 있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우리는 절망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소망을 배웁니다. 기다림은 믿음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가보지 않은…
당신을 지켜 주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20일

당신을 지켜 주는 것

본문: 시편 12:1-8 찬송: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두 마음을 품은 자의 말들. 불안할수록 더 많은 것을 손에 쥐고 싶어 합니다. 더 많이 소유할수록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얼마나 소유했는가 보다 당신이 무엇을 소유했는가에 당신의 안전이 달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17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본문: 출 40:1-16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성막을 세우다 성막이 세워지기 전에 필요한 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형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모세는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함으로 원형을 보고 하나님을 경험한 자로 준비되었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습니다.…
여호와께 성결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15일

여호와께 성결

본문: 출 39:22-31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보이지 않아야 할 거룩함 거룩해 보이는 척하는 것이 위선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 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겉으로 보기에 타락한 죄인으로 보이는 자들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록 죄인의 모습일지라도 일관성 있는…
제사장의 옷, 또 하나의 성소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14일

제사장의 옷, 또 하나의 성소

본문: 출 39:1-21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아름다움을 입다 옷을 입는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죄인의 본성은 자기의 부끄러움을 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릴 것을 예비해 주셨고 우리는 모두 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죄의 결과를 하나님은…
무엇으로 성막을 세울 것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13일

무엇으로 성막을 세울 것인가

본문: 출 38:21-31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은 정확하십니다. 은혜에 대한 우리의 오해는 하나님을 정확하지 않은 분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희미하게 살아도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정확한 말씀과 진리 위에서 허락된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
진정한 아름다움 담임목사 칼럼
2021년 7월 12일

진정한 아름다움

본문: 출 38:1-2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여인들의 아름다운 헌신 우리는 모두 아름다워지고 싶어합니다. 아름다운 것에 눈이 가고 마음이 갑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과정에는 언제나 이 아름다움을 향한 하나님의 쉼표가 있었습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입니다. 너무 열심히 달리고 있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