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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곳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6일

안전한 곳

본문: 창세기 19:30-38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세상을 떠나 동굴에서 사는 사람 세상에서 성도가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먼저 두려움이 임합니다. 거짓과 권모술수가 가득한 세상에서 나 홀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버리고 세상 사람들과 다름없이…
심판의 날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5일

심판의 날

본문: 창세기 19:23-29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뒤를 돌아보지 말라 소돔의 심판이 의미하는 바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파기하고 다시는 이 땅을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는 무지개 언약을 파기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소돔의 악이 하늘을 향하여 외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의…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3일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본문: 창세기 19:1-11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천사를 환대하는 롯 우리는 천사를 사모하지만 천사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잘 대우하지 못했습니다. 소돔을 찾아간 두 천사는 롯의 집에서 환대를 받습니다. 롯은 소돔에서 유일하게 천사를 환대할 수 있는 가정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문을 열어주고…
하나님과의 소중한 대화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2일

하나님과의 소중한 대화

본문: 창세기 18:16-33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사라를 찾아오신 이유는 그들에게 언약의 아들을 확증하기 위함 만은 아니었습니다. 소돔의 멸망에 대한 계획을 알게 하기 위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심판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준비된 자가 되는 것이…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일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본문: 창세기 18:1-15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나그네를 대접하는 나그네 나그네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삶의 방식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나그네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전쟁으로 집을 잃고 나라를 잃은 사람들이 나그네가 됩니다. 삶을 영위할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서…
이스마엘에서 이삭으로 담임목사 칼럼
2022년 8월 31일

이스마엘에서 이삭으로

본문: 창세기 17:15-27 찬송: 313장.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위대한 사랑의 이름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약속한 언약을 지키기 위해서 아브라함은 자기와 아들들에게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날 이스마엘과 그의 집에 태어난 모든 남자들은 함께 할례를 받았습니다. 언약의 자녀 이삭이 태어나기도 전에 할례…
영원한 언약 담임목사 칼럼
2022년 8월 30일

영원한 언약

본문: 창세기 17:1-14 찬송: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언약의 이름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약속이 반복되는 이유는 그 약속을 잊거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브람의 인생 가운데 반복되는 가운데 하나님은 그에게 새로운 이름을 허락하십니다. 아브람은 아브라함이 됩니다.…
여자의 일생 담임목사 칼럼
2022년 8월 29일

여자의 일생

본문: 창세기 16:1-16 찬송: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불신으로 고난 당하는 자 오늘 본문에는 두 여자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와 그의 여종 하갈의 인생에 대해서 성경은 여자의 일생을 소개합니다.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의 돕는 베필로 등장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2년 8월 27일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사람

본문: 창세기 15:1-11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아브라함의 두려움 위대한 승리를 경험하고 돌아온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두려움은 잘 보이지 않지만 감출 수 없습니다. 아브람은 318명의 군사를 데리고 연합전쟁의 판도를 바꾼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조카를 구출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우리를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2년 8월 27일

우리를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

본문: 창세기 14:17-24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살렘왕 멜기세덱에게 드린 것 서편 연합군에게 아브람은 구세주와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지원군이 도착하여 뜻밖의 승리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한 아브람의 군대는 게임체인져로서의 역할을 했지만 전리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이 싸움을 시작한 이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