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큰 자가 누구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9일

큰 자가 누구인가

본문: 창세기 25:19-34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나님이 믿음의 족장들에게 언약을 확증시켜 주시기 위해서 먼저 요구하신 것은 안전지대를 떠나라고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야 믿음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약속에 대한 응답을 쉽게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이…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6일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본문: 창세기 24:28-53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충성된 종의 우선순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은 우리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5일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본문: 창세기 24:10-27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종의 기도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로 살아냅니다.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조차 힘겹습니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기쁨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배우자의 조건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4일

배우자의 조건

본문: 창세기 24:1-9 찬송: 4472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가나안 땅의 딸은 구하지 말라 아브라함의 종은 신실한 청지기였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경주를 마쳐가는 시점에서 이삭의 아내를 구해 주는 마지막 과업을 맡깁니다. 이것이 너무 중요한 이유는 믿음의 가문의 아내를 정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약속의 성취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3일

약속의 성취

본문: 창세기 22:15-24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순종하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의 조건은 이미 그가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지극히 작고 연약한 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의…
맹세의 우물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0일

맹세의 우물

본문: 창세기 21:22-34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갈등을 해결하는 언약 우리의 삶에서 대부분의 문제는 갈등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행해지는 길입니다. 우리가 갈등 하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양보하든지 아니면 쟁취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10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본문: 창세기 21:8-21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하갈의 인생이 안타깝습니다. 여주인의 명령대로 순종하여 얻은 아들 때문에 학대를 받고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여러 번 고비를 넘게 하셨습니다. 다시 자기를 학대하는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복종하는 것을 상상해…
함께 웃을 수 있습니까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8일

함께 웃을 수 있습니까

본문: 창세기 21:1-7 찬송: 411장. 아 내 맘 속에 사라의 임신 사라가 임신하게 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 일이 일어나는 것을 가로 막는 장애물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임신을 하기에 너무 나이가 많았습니다. 스스로도 불가능하다고 여겼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싶지만 자신의…
연약한 아브라함 담임목사 칼럼
2022년 9월 7일

연약한 아브라함

본문: 창세기 20:1-18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아비멜렉의 온전한 마음 아브라함의 위대한 믿음은 세상으로 가까이 갈 때마다 연약해 집니다. 네게브로 이동해 가데스와 술 사이에 거주할 때 그랄에서 그는 다시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롯이 심판으로 멸망 당한 소돔을 떠나 소알땅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