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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를 사는 자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8일

말세를 사는 자의 사명

본문: 마태복음 24:1-1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소중한 것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소중한 것이 너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성전에 대해서 논쟁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무덤이 남긴 메시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7일

무덤이 남긴 메시지

본문: 마태복음 23:25-39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무덤은 죽은 자의 흔적입니다. 사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다시 돌아갈 뿐입니다. 그 짧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영원을 향한 눈이 열리는 기회를 얻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인생은 하나님의…
위험한 열심을 멈추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6일

위험한 열심을 멈추라

본문: 마태복음 23:13-24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예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주하는 메시지 조차도 축복의 일부가 됩니다. 그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열심으로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자신들만…
주인의 명령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4일

주인의 명령

본문: 마태복음 22:34-4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바리새파 사람들이 다시 예수님과 논쟁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진리의 영역을 가지고 논쟁하기 원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인 행위를 지키는 일에 진심인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3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본문: 마태복음 22:23-33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이번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과 논쟁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종교지도자들이었지만 다른 형태의 기준으로 당대의 종교적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함께 하지만 다른 노선을 걷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의 주장은 현실적이고 정치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더 관심이…
하나님께 드릴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2일

하나님께 드릴 것

본문: 마태복음 22:15-22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은 미리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험이었습니다. 그 광야의 시험에는 사탄이 등장하고 천사도 등장합니다. 그 시험은 예수님을 공생애의 길로 준비시켜주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자는 온전히 그 길을 가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는 준비된…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1일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본문: 마태복음 22:1-14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하나님 나라에서는 지금도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아버지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 많은 탕자가 자기의 길을 돌이키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포도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0일

포도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본문: 마태복음 21:33-46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농부들이 포도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포도원의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포도원의 주인이 되고자 음모를 꾸미는 자들과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포도원이 내 인생입니다. 내 인생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땀 흘리고 정성을…
요한이 보여준 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9일

요한이 보여준 길

본문: 마태복음 21:23-3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실 때 그 모습은 다른 서기관들과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진정한 권위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압도되었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 권세를 주었는지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진정한 왕의 영광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7일

진정한 왕의 영광

본문: 마태복음 21:1-11 찬송: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예수님은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 두 명의 제자들을 미리 보내셨습니다.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겸손하여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는 메시야가 되십니다. 보냄 받은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에게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