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법을 사랑하라
2019년 9월 19일
주의 법을 사랑하라
본문: 시편 119:89-104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의 신실함. 아름다운 꽃이 그다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꿈꾸지만 인생에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고, 그 아름다움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아름다운 분입니다. 비록 예수님이…
은혜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2019년 9월 18일
은혜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본문: 시편 119:73-88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의 손이 나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단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것 이상입니다. 우리와 같이 하나님도 인격체 이십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하고 의미를 나눌 수 있는 대상이…
나그네 길을 가는 사람
2019년 9월 14일
나그네 길을 가는 사람
본문: 시편 119:17-32 찬송: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내 눈을 열어 주소서.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시지만 어느 곳에든지 계십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깨끗한 청년으로 살라
2019년 9월 13일
깨끗한 청년으로 살라
본문: 시편 119:1-16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복 있는 자. 우리는 모두 복을 원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과 우리가 원하는 복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내가 소유한 것이 많아지는 것을 복이라 여깁니다. 성공하고 높아지는 것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