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거룩한 밤
2019년 12월 24일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본문: 누가복음 2:8-20 찬송: 108장 그 어린 주 예수 주님이 찾으신 장소. 고요한 밤이었습니다. 주님은 조용히 오셨습니다. 마치 잠자는 아기가 깨는 것을 원하지 않았던 엄마처럼 말입니다. 주님은 조용히 오시기 위해서 가장 조용한 장소를 정하셨습니다.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입니다. 그곳은 누구라도 메시야가…
성령님을 근심케 하지 말라
2019년 12월 21일
성령님을 근심케 하지 말라
본문: 에베소서 4:25-32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진실을 말하여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성령으로 거듭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짓을 버리는 것입니다. 진실을 직면하는 것은 힘겨운 일입니다. 우리는 거짓에 익숙한 죄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달콤한 유혹입니다. 나의 진짜 모습을…
부르심에 합당한 삶
2019년 12월 18일
부르심에 합당한 삶
본문: 에베소서 4:1-6 찬송: 221장 주 믿는 형제들 그리스도인의 삶.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까? 그것은 감당할 수 없는 은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택하여 주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은 유명 대학에 합격한…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
2019년 12월 17일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
본문: 에베소서 3:14-21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사랑 안에 뿌리를 내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고치기 위해서 징계를 하실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강건한 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이 아십니다. 나무가 풍랑 앞에서 굳건하게 서 있으려면 뿌리가 깊어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