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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하나님의 판단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23일

하나님의 판단

본문: 로마서 2:1-11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정죄의 위험 남을 판단하는 것처럼 쉬운 것이 없습니다. 너무 잘보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성찰하고 반성하는 일처럼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을 판단하는 죄를 너무 작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살인한…
당신의 마음에 있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22일

당신의 마음에 있는 것

본문: 로마서 1:26-32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하나님을 미워하는 사람 육신의 정욕은 강력한 힘입니다. 육신의 정욕은 여러 가지 입니다. 눈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기에 좋은 것입니다. 입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조금더 달콤하고 먹음직스러운 것이 있습니다. 몸이 원하는…
하나님의 진노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21일

하나님의 진노

본문: 로마서 1:18-25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가장 미련한 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며 살아갑니다. 마땅히 하나님께 돌려야할 찬사를 내가 받고 싶어합니다. 하나님만 판단할 수 있는 것을 매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20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본문: 로마서 1:8-17 찬송: 216장 성자의 귀한 몸 바울의 간절한 소망 누구에게나 열망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갖고 싶고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성공을 얻고 싶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합니다. 새로운 신상품이 나오면 관심이 갑니다. 무언가를 향한 갈망은 우리의…
호흡이 있는 자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18일

호흡이 있는 자의 사명

본문: 시편 150:1-6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모든 곳에서 찬양하라 사람마다 자기의 치부가 있습니다. 굳이 밝히고 싶지 않은 나의 부끄러운 시절의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그곳에서부터 자기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곳은 가장 부끄러운 장소가 맞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들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17일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들

본문: 시편 149:1-9 찬송: 21장 다 찬양하여라 새 노래로 찬양하라  아무리 맛있는 맛집이라도 다시 가면 그 감동이 사라집니다. 연애하던 때의 짜릿한 감정을 오래동안 동거동락해온 부부에게서 발견하기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원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익숙해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세치…
내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증거들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16일

내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증거들

본문: 시편 148:1-14 찬송: 69장 온 천하 만물 우러러 높은 곳에서 찬양하라 사람들은 가보지 않은 것을 정복하는 개척자의 발걸음에 빚지고 살아갑니다. 그들이 발견한 위대한 발견들이 인류에게 수 많은 유익을 가져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에게서 동일한 유익을 얻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대부분의 유혹과…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15일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

본문: 시편 147:12-20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많습니다.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더 분명한 것은 지금도 그 시도들이 중단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곳곳에서 무너진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존경받던 영적 지도자들의…
선하고 아름다운 일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14일

선하고 아름다운 일

본문: 시편 147:1-11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우리가 기뻐하는 것 아담에게는 창조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에게는 최초의 사람으로서 특권과 책임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하여 만물의 이름을 짓습니다.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그를 부를 수 있는 특권을…
신실하신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0년 7월 13일

신실하신 하나님

본문: 시편 146:1-10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누구를 의지하고 살 것인가 사람처럼 연약한 존재가 없습니다. 누군가의 보살핌 없이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이 창조하신 다른 존재들과 다르게 너무나 연약한 존재로 삶을 시작합니다. 더 많은 도움과 보살핌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