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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자기 삶에 대한 책임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6일

자기 삶에 대한 책임

ㅈ본문: 에스겔 18:1-20 찬송: 486장.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우리의 죄악에 대해서 우리의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땅에 속담이 존재했습니다. 아버지가 먹은 신포도 때문에 자식들의 이가 시리다는 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속담을 폐하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모든 영혼이 다 하나님의 것이고…
새 언약의 백성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5일

새 언약의 백성

본문: 에스겔 17:11-24 찬송: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약속은 서로에게 책임이 있는 관계를 형성합니다. 그 책임을 지키지 않으면 어떤 권리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반역하는 족속에게 하나님은 왜 그토록 언약을 강조하는 것일까요? 그 언약만이 그들이 살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에는 상상할…
번영의 비결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4일

번영의 비결

본문: 에스겔 17:1-10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우리는 모두 형통하고 번영하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서 눈에 보이는 성공이 진짜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는 이스라엘에게 에스겔은 수수께끼와 비유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회복의 증거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3일

회복의 증거

본문: 에스겔 16:53-63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우리의 부끄러움이 문제가 아니라 그 부끄러움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끄러움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도우려 하셨습니다. 죄를 범하여 부끄러워서 하나님 앞에 나오지 못하는 아담과 하와를 부르셨습니다. 빛 가운데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2일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인가

본문: 에스겔 16:35-52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예루살렘이 그의 아름다움으로 창녀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창녀가 되어갔습니다.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떠난 결과입니다. 우상들과 음행한 예루살렘은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지 못했습니다. 적어도 그들은 여전히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성전에 출입하는…
빼앗긴 아름다움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1일

빼앗긴 아름다움

본문: 에스겔 16:15-34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핏 덩어리인 채로 발버둥 치던 갓난 아이를 향하여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내가 너를 아름답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근본된 땅은 가나안이고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요, 어머니는 헷 사람이었습니다. 그를 택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땅이 황폐한 이유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9일

그 땅이 황폐한 이유

본문: 에스겔 15:1-8 찬송: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열매를 원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열매를 맺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오직 주님과의 동역으로만 가능합니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가지를 치고 열매를 추수하는 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