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도 찾을 수 없다
2025년 8월 26일
한 사람도 찾을 수 없다
ㅈ본문: 에스겔 22:17-31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금과 은을 단련할 때 모두 뜨거운 용광로에 녹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불을 통과한 정금입니다. 찌꺼기들은 녹아서 떨어져 나가고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과한 정금은 더욱 소중한 가치를 갖게 될…
피 흘린 성읍이 된 이유
2025년 8월 25일
피 흘린 성읍이 된 이유
ㅈ본문: 에스겔 22:1-16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피투성이가 된 성읍을 향한 하나님의 의도는 멸망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깨우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어떤 죄악을 행했는지 알지 못했고 그들을 택하여 아름답게 해 주신 여호와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잊은 하나님의 백성은 혼란으로…
안식일에 진정한 의미
2025년 8월 20일
안식일에 진정한 의미
ㅈ본문: 에스겔 20:10-26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 하지 않는 백성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징계하실지라도 하나님의 강한 손이 보이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 때 소망이 있습니다.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광야로 인도하신 하나님은 그곳에서 하나님의 법령과 규례를 주시기로 계획하셨습니다.…
소망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2025년 8월 19일
소망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ㅈ본문: 에스겔 20:1-9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고 선언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아무 조건 없이 선택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친밀함을 드러내는 삶의 모습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신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도 자신을…
슬픈 노래를 멈추라
2025년 8월 18일
슬픈 노래를 멈추라
ㅈ본문: 에스겔 19:1-14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새끼를 빼앗긴 암사자를 만나면 피해야 합니다. 잘못 건드린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난 자였습니다. 암사자가 키운 새끼가 먹이 잡는 법을 배워서 사람을 삼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일어나 그 젊은 사자를 사로 잡아 애굽으로 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