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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치명적인 실수 담임목사 칼럼
2020년 10월 5일

치명적인 실수

본문: 예레미야 42:13-22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마지막 피난처 이스라엘은 멸망 앞에서 바벨론을 선택할지 애굽을 선택할지를 놓고 고민했습니다. 많은 경우에 우리의 눈에는 바벨론이 아니라 애굽이 우리의 마지막 피난처라고 착각합니다. 그렇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시력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바로 눈…
길을 잃은 사람들 담임목사 칼럼
2020년 10월 3일

길을 잃은 사람들

본문: 예레미야 41:1-18 찬송: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이스마엘의 헛된 야망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납니다. 언제나 그렇게 비극이 시작됩니다. 무너진 예루살렘으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다랴의 리더십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땅에서 정착하며 새로운 미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은 그다지…
그다랴의 리더십 담임목사 칼럼
2020년 10월 2일

그다랴의 리더십

본문: 예레미야 40:7-16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사람들이 모이는 리더 리더가 되는 것과 으뜸이 되고자 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제자들은 으뜸이 되고 싶어서 논쟁했습니다. 천국에서 누가 큰 자인가를 알고 싶어했습니다. 문제는 으뜸이 되고 싶은 자는 많은데 리더가 많이…
예레미야의 선택 담임목사 칼럼
2020년 10월 1일

예레미야의 선택

본문: 예레미야 40:1-6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라마에서의 자유 예레미야는 위대한 선지자입니다. 자신의 예언을 책임지기 위해서 자신의 삶을 선택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니느웨에 멸망을 선포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선지자들이 많습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선포하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갑니다. 고난을 당하고 배신자로 낙인이…
뒤바뀐 운명 담임목사 칼럼
2020년 9월 30일

뒤바뀐 운명

본문: 예레미야 39:1-18 찬송: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시드기야 왕의 비극 예고된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때의 경고를 듣고도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비참한 종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멸망 당할 사람들은 종말의 때를 알고 싶어합니다. 구원받을 사람들은 내가 준비된 자인가를 알고…
은밀한 대화 담임목사 칼럼
2020년 9월 29일

은밀한 대화

본문: 예레미야 38:14-2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당신에게 확신이 필요한 이유 지도자의 고민이 있습니다. 자기의 결정에 운명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답을 알지 못하고 확신도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결정은 해야합니다. 시드기야 왕은 성전의 세번째 문에서 예레미야를 만나 조용히 묻습니다.…
진정한 용기 담임목사 칼럼
2020년 9월 28일

진정한 용기

본문: 예레미야 38:1-13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 살 길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생명을 얻습니다. 십자가를 통과하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합니다. 갈대아 인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나라는 풍전등화의 위기가 되었습니다. 상대가 되지…
너 자신을 속이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0년 9월 26일

너 자신을 속이지 말라

본문: 예레미야 37:1-10 찬송: 519장 구주께서 부르되 기도할 수 없다면 기도를 요청하라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외에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힘조차 남아있지 않고 기도할 믿음도 바닥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 중보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예레미야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0년 9월 25일

예레미야의 사명

본문: 예레미야 36:20-32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불 속으로 사라진 말씀 불길한 예감일수록 적중될 때가 많습니다. 바룩이 두루마리 책을 낭독하였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금식의 때에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전한 메시지는 비록 그들이 원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하나님의 기대 담임목사 칼럼
2020년 9월 24일

하나님의 기대

본문: 예레미야 36:1-19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말씀을 전해야 할 사람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우리는 듣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동시에 우리를 거룩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에 그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