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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피난처가 필요한 사람들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23일

피난처가 필요한 사람들

본문: 욥기 28:12-28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 조롱하는 사람들은 매복한 적병과 같습니다. 비록 그들의 신분과 능력이 보잘 것 없더라도 조롱 당하는 자에게 충분한 타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조롱하는 말은 치명적인 무기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잘…
당신에게 오늘이 소중한 이유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20일

당신에게 오늘이 소중한 이유

본문: 욥기 29:18-25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오늘보다 더 행복했던 지나간 날들 욥의 지나간 날들은 아름다운 날들이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의 열매들을 이미 누리고 있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처음 누군가를 만났을 때 어느 시점의 당신을 소개하고 있습니까? 지나간 날들의…
악인에게 허락하신 기업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18일

악인에게 허락하신 기업

본문: 욥기 27:13-23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악인에게도 허락하신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부요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차별하는 이유는 하나님만큼 부요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랑은 늘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모두 고갈 되기 전에 하나님의…
맹세의 조건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17일

맹세의 조건

본문: 욥기 27:1-12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욥은 하나님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욥에게 유일한 소망도 오직 하나님뿐이었습니다. 원수가 고난 가운데 욥의 입술을 통하여 듣고 싶은 말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아내까지…
어떻게 도울 것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16일

어떻게 도울 것인가

본문: 욥기 26:1-14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힘 없는 자의 연약한 팔 우리는 두 가지 팔 사이에서 살아갑니다. 힘 없는 자의 연약한 팔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팔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두 팔은 연약한 자들을 향하여 펼치고 환영하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손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15일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

본문: 욥기 25:1-6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빌닷의 눈에 욥은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였습니다. 주권과 위엄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지위와 질서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질서에 따르는 것을 순종이라고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
무엇이 두렵습니까 담임목사 칼럼
2021년 11월 13일

무엇이 두렵습니까

본문: 욥기 23:1-17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고난의 터널을 지나는 사람은 절망하기 쉽습니다. 끝날 것 같지 않은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고 살 소망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진정한 유익을 주는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