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용납할 것인가
2022년 7월 27일
누구를 용납할 것인가
본문: 고린도후서 11:1-15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자기를 낮출 수 있는 사도.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은 평화의 다리가 된 것입니다. 원수 되었던 하나님과 죄인을 아버지와 자녀로 바꾸시기 위해서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바울은 중매자의 사명으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