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106:1-12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악인이 번성하는 것을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기쁨이 진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의인이 누리는 기쁨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늘 염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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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본문: 시편 105:23-4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는 안주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나그네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이 이 땅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향한 본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공통적인 갈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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