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 119:121-136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이 세상에서 평안을 경험하는 일이 축복입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이 평안을 내어 쫓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넉넉한 것 같아도 나의 미래가 염려가 됩니다. 나의 길을 인도해 주시는 진정한 인도자가 필요합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의 종이 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주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시면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마음에 염려와 근심이 존재한다면 당신이 주인의 역할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염려와 근심은 당신에게 그 능력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증거들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당신의 삶에서 일하시도록 내어 드려야 합니다. 주의 계명을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순종의 삶을 시작하십시오. 당신이 실패하고 좌절한 그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자는 의롭고 정의로운 길을 사모하는 자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당신이 사랑하던 모든 것들이 당신을 위태롭게 하고 당신을 억압하는 강한 손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너무 사랑하여 당신은 그것들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목말라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산을 뛰어 다니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갈망하는 경험을 해 보았습니까? 세상의 헛된 메시지로 당신의 영혼을 채울 수 없습니다. 세상의 풍요로운 물질로 우리의 영혼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허무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더 큰 갈증이 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할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위로하고 자유케 하고 담대하게 합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제공합니다. 이 세상을 향하여 안타까워 합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그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전했습니다.
기도제목.
1. 내가 주의 종인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 삶에서 주인 노릇 하지 않게 도와 주소서.
2.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갈망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세상을 향하여 눈물 흘리는 기도자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