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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부르짖는 기도의 축복

By 2026년 7월 1일No Comments

본문: 시 107:1-22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다양한 기도의 모습이 있습니다. 묵상 기도는 소중합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같은 소음 속에 침묵으로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사실 양방향 대화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것과 더불어 주님도 그 시간에 말씀하십니다. 엘리야가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은 모든 특별한 현상들이 지나가고 나서 조용한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의 시간에 우리는 주님께 나아가 듣는 자가 됩니다. 동시에 부르짖는 기도도 소중한 기도의 방식입니다. 부르짖는 기도를 잃어버렸다면 지금 당장 주님 앞에서 부르짖는 기도자가 되십시오. 당신 내면의 잠들어 있던 영혼이 회복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부르짖게 됩니까? 위급하고 다급한 상황에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기도는 그 때를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사망의 골짜기와 광야에서 부르짖는 기도를 배웁니다. 굶주리고 목 말라 영혼이 기력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부르짖는 기도가 기적을 만듭니다. 그들에게 만나가 주어지고 바위에서 물이 솟았습니다. 광야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부르짖는 자가 됩니다. 빛을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어둠에 익숙한 자가 되기 전에 부르짖는 기도를 먼저 배우십시오. 당신을 그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인도하실 분의 손을 붙잡게 될 것입니다. 죽음과 질병의 문턱에서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은 치유의 하나님이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 질문에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는 자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사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해서 그들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길을 잃고 주변 민족들의 압제 아래로 들어갑니다. 그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사사들을 보내신 것입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알아가는 축복의 문을 열게 합니다. 부르짖는 당신의 기도가 당신의 영혼을 깨울 것입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길을 잃고 방황 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부르짖는 기도를 사용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배우게 하시고 그 부르짖는 기도를 통하여 내 영혼을 더 겸손하게 하시고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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