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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평화와 질서의 하나님

By 2026년 6월 11일No Comments

본문: 고전 14:26-40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예배의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처리해야 할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우리가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님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제사와 예배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기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거룩이 있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거룩이 존재합니다. 그 단계와 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성소의 마당 뜰만 밟고 돌아가는 자는 예배를 실패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이고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 자들입니다. 제사장들은 더 거룩한 곳에서 일하는 자입니다. 성소의 일이 있습니다. 지성소로 나아가기 위함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구별된 지파에게 구별된 사명을 허락하셨습니다. 무엇을 위한 부르심입니까? 이스라엘을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기 위한 사명입니다.

예배의 순서에 찬송과 가르침과 방언과 계시와 통역이 존재했습니다. 이것이 1세기 초대교회의 예배의 내용이고 순서입니다. 그들의 예배 가운데 중요한 내용은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질서는 성령님의 통제를 받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성령님의 질서 안에서 고백하고 담당해야 합니다. 한 사람씩 순서를 따라 예언해야 합니다. 그 순서를 따르고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면 그의 은사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입니다. 당시에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해야 했습니다. 허락되지 않은 것입니다. 무엇을 알기 원한다면 남편에게 물어야 했습니다. 그 당시의 문화와 전통 가운데 교회는 그렇게 질서를 유지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문화적인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존중 받으시고 높임을 받으셔야 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이 예배의 유일한 대상이십니다. 그 질서를 깨뜨리는 교만이 당신과 당신이 속한 공동체를 위태롭게 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이를 위하여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질서와 단계를 인정하는 자로 예배하게 하소서.
2.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의 의도대로 준비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일에 겸손한 제사장들로 준비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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