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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경주자의 목표

By 2026년 5월 28일No Comments

본문: 고전 9:19-27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자신의 자리를 찾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들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여러 모양으로 복음을 전달하는 자의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자유로운 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우리는 자유자에 걸맞는 복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종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종에게 필요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율법을 부인하지 않으며 십자가의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율법 아래 있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율법이 아니라 복음으로 가능한 전도의 메시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모든 노력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음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개입하게 되면 더 이상 이전의 삶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복음에 참여하는 자가 되면 당신은 이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경주자의 목표가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그에게 영광이 있고 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 목표를 위해서 전력 질주하는 경주자와 같습니다. 그 목표 지점이 그리스도 이고 우리의 구원의 완성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절제와 목표를 위해서 포기하지 않는 노력입니다. 경기에 참여하는 자는 누구나 절제합니다. 상급을 위해서 달리기 때문입니다. 목표가 없는 자는 허공을 치는 자와 같이 달리게 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경주입니다. 당신의 삶의 진정한 목적과 목표를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서 전력해야 합니다. 내 몸을 쳐서 복종케 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서 나 자신이 버림 받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나 자신의 구원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구원을 완성하는 길은 이제부터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서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1.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기 위해서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이 되게 하시고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는 일을 내게 허락해 주소서.
2. 복음을 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복음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경주자의 목표를 위해서 전력으로 경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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