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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찬양, 확정된 마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3일

최고의 찬양, 확정된 마음

본문: 시 108:1-13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하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찬양할 대상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서 살기 위해 창조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한 때 길을 잃은 자들이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소망의 항구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일

소망의 항구로

본문: 시 107:23-43 찬송: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바다를 향하여 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배를 띄웁니다. 위험을 감수합니다. 만선을 꿈꾸는 어부가 되기도 하고 많은 무역 거래로 이익을 내려고 하는 자가 되기도 합니다. 바다는 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지만…
부르짖는 기도의 축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일

부르짖는 기도의 축복

본문: 시 107:1-22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다양한 기도의 모습이 있습니다. 묵상 기도는 소중합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같은 소음 속에 침묵으로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사실 양방향 대화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것과 더불어 주님도 그 시간에…
무너진 니느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30일

무너진 니느웨

본문: 나훔 3:12-19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니느웨는 난공불락의 성읍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흔들리는 제국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도 전에 멸망의 증거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모든 요새는 첫 열매가 익은 무화과와 같아서 흔들기만 하면 먹을 사람의 입에…
화려함 뒤에 감춰진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9일

화려함 뒤에 감춰진 것

본문: 나훔 3:1-11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니느웨는 피의 성읍이었습니다. 폭력의 땅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이스라엘을 향하여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의 죄악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이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는 법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막을 수 없는 침략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7일

막을 수 없는 침략자

본문: 나훔 2:1-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앗시리아는 침략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수 많은 민족과 나라가 무릎을 꿇고 굴복했습니다. 당대 최강의 국가로서 그들은 늘 승리를 누렸습니다. 누군가에게 공포의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공포가 찾아오면…
유다를 향한 좋은 소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6일

유다를 향한 좋은 소식

본문: 나훔 1:9-15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을 향하여 반항하는 자들이 존재합니다. 선지자 가운데 역행하는 길로 달려간 자가 요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나의 불순종을 사용하여 강력한 메신져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가 죽음을 통과한 선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회개했지만 다시…
환난 날의 피난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5일

환난 날의 피난처

본문: 나훔 1:1-8 찬송: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니느웨는 백년 뒤에 다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섭니다. 그들을 위해서 나훔이라는 또 다른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요나서와 다릅니다. 요나의 메시지를 듣고 왕과 온 백성이 회개하였던 니느웨가…
회개하기 힘든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4일

회개하기 힘든 자

본문: 욘 4:1-11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요나서를 보면 분명해 집니다. 가장 회개하기 힘든 자는 니느웨 사람들이 아니라 요나라는 사실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을 모르던 자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스로 향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가 많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3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본문: 욘 3:1-10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하나님은 요나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동일한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요나가 바뀌었습니다.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세컨드 챤스는 은혜의 증거입니다. 다시 기회를 주시는 것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나는 소망의 기도를 배우고 이제 순종하는 선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