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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축복과 의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2일

결혼의 축복과 의무

본문: 고전 7:1-16 찬송: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결혼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허락하신 축복이며 인생의 기쁨과 고난을 경험하게 되는 터널과 같습니다. 거룩함과 헌신을 다루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고 결혼을 통하여 거룩한 자손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지켜야 할 언약과 의무가…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9일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

본문: 고전 5:1-13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도덕적인 기준보다 더 높은 수준의 거룩한 삶을 살아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교회 안에 음행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급하게 은혜로…
복음이 만든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8일

복음이 만든 사람

본문: 고전 4:9-21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가장 모퉁이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무대의 중심은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화려한 조명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길목을 걷고 있는 믿음의 사람이 향하는…
모든 것의 소유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6일

모든 것의 소유자

본문: 고전 3:16-23 찬송: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만의 성전이 아니라 만민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기도하는 행위가 이뤄지기를 소망하셨습니다. 성전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자리와 모습은…
성장하는 공동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5일

성장하는 공동체

본문: 고전 3:1-15 찬송: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우리는 성장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성장은 지금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신령한 사람들에게 하듯 말할 수 없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 대하듯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이…
어디에 속한 자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4일

어디에 속한 자인가

본문: 고전 2:10-16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성령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성령님이 당신 안에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회개도 불가능합니다. 나의 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분별하지 못하기…
하나님의 지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3일

하나님의 지혜

본문: 고전 2:1-9 찬송: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에 모세에게는 아무 능력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모세의 답변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세는 온유함으로 지면에서 가장 탁월한 자였습니다.…
주 안에서 자랑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2일

주 안에서 자랑하라

본문: 고전 1:26-31 찬송: 306장. 죽을 죄인 살려 주신 하나님의 선택의 기준은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 근거합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고린도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였지만 그들의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