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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의 찬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4:13-22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나오미의 이름은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그의 삶에 기쁨보다 슬픔이 많아서 마라 라고 이름을 바꾸려 했습니다. 우리의 눈에 마라처럼 보이는 인생을 하나님은 나오미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나오미의 노년에 아들을 얻게 되리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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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예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4:7-12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언약의 자리에서 자기 신을 벗어버리는 것은 권리를 양도한 증거가 됩니다. 아무개는 그 자리에서 신을 벗었습니다. 약간의 수치를 감수하고 실익을 선택한 것입니다. 신을 벗는 것은 종이 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의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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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 계산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4:1-6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고엘은 기업을 무르는 자라는 뜻입니다. 친족 가운데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보아스 보다 나오미에게 더 가까운 친족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물로 순서가 바뀌는 곳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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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3:1-18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나오미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어 보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나오미는 여전히 놀라운 사랑으로 룻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내가 너를 위한 안식처를 마련해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룻으로 하여금 보아스의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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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통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2:17-23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우리는 은혜의 장애물이 되기도 하고 은혜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은혜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 은혜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은혜는 나에게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매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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