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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견디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0:16-33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하나님 나라의 비유는 종말론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고 지금도 그 나라는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은 종말에 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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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통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0:1-15 찬송: 454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예수님이 열 두 제자를 부르시고 함께 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주신 권능이 놀랍습니다. 귀신을 내어 쫓고,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 권능을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 함께 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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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9:27-38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은 긍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긍휼한 마음으로 대할 때 그것은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에 한 맹인이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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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되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9:14-26 찬송: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개척자이십니다. 그는 어둠으로 짙어가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역자인 세례 요한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우리는 금식하는데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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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누구이신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8:23-34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주님은 자신을 낮추시고 감추어도 드러나고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권위를 그 겸손의 자리에서 발견합니다.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에서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사투를 벌이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두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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