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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사랑처럼 용감한 일

By 2026년 1월 7일No Comments

본문: 요한일서 4:13-21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선물로 주시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스도와 성령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죄인들의 죄를 씻기 위해서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위로하시고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하면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 증거입니다. 그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 안으로 인도하고 하나님을 우리 안으로 인도합니다. 우리를 두렵게 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원수의 칼날이 두렵고 아직 가보지 않은 광야의 길이 두렵습니다. 포기하고 싶고 돌아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용감한 자입니다. 사랑은 당신을 위태롭게도 안전하게도 할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서 자신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누가 그의 앞을 가로 막을 수 있을까요?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두려움은 사랑의 결핍 때문입니다.

사랑 받는 자가 되십시오. 사랑 받은 자임을 믿으십시오. 그곳에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됩니다. 그 용기와 믿음 없이는 사랑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을 시작했다면 그 사랑을 끝내야 합니다. 첫 사랑이 황홀합니다. 그 첫 사랑을 회복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사랑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주님은 자격 없는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첫 사랑은 십자가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향하여 헌신하고 결단하고 옥합을 깨뜨릴 때 그것이 첫 사랑인 줄로 착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반응에 불과합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식어지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분은 지금도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반응하고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에 감동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를 위해서 죄의 길에서 돌아설 때 천국에서 어떤 잔치가 시작되는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랑처럼 용감한 행위는 없습니다. 하나님처럼 용감한 분은 없습니다.

기도제목.

1.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소중한 것을 주시는 아버지에게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심판 날에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게 서게 하소서.
2. 사랑을 받은 자로서 합당한 사랑을 가르쳐 주소서. 사랑을 끝낼 수 있는 담대한 믿음을 주시고 주님이 사랑하듯이 나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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